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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역 계룡리슈빌' 810가구 8일부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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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은 8일 달서구 진천동 '진천역 계룡리슈빌'을 분양한다.

총 810가구로 구성된 '계룡 리슈빌'은 34·45·47·56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남향 위주 배치에다 최고층이 월배 지역에서 가장 높은 31층으로 일조권이 뛰어나고 앞산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진천역에 접해 있고 대형 할인점 등 편의 시설이 인접해 있다."며 "대단지여서 단지 내에만 5천여 평에 이르는 상가에 다양한 쇼핑 시설과 병원, 학원이 입주할 계획으로 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명품 주거 단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계룡건설은 '진천 리슈빌'이 대구 지역 첫 분양 단지인 만큼 자사의 주택 기술력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벽지 대신 습도조절 기능이 있는 황토타일을 국내에서는 거실 벽면에 첫 적용하며 층간 바닥소음재를 비롯해 친환경 벽지와 자재 등을 적용했다. 또 홈네트워크시스템과 PDA, 핸드폰으로 원하는 양질의 전자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e-book 라이브러리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계약자들에게는 특급 호텔 1년 회원권을 제공하며 동별로 대구 지역 인근 골프장 회원권을 확보, 입주 후 부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성서 이마트 건너편. 문의 053)643-8800.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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