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차량 방화 악몽' 되살아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동안 주춤했던 대구 달서구 차량 방화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다.

19일 오전 4시쯤 달서구 월성동 월성주공 1단지 내에 있던 L씨(49)의 산타페 승용차와 100m 정도 떨어져 있던 L씨(46)의 4.5t 화물차 적재함에서 잇따라 불이 나 55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산타페 차량 밑에서 타다만 쓰레기더미가 발견된 점과 4.5t 화물차 적재함을 씌워둔 천 및 실려있던 공구 등이 그대로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