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총·대구 참여연대 '최저임금 위반 신고센터'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노총 대구본부와 대구 참여연대는 19일 민주노총 대구본부 사무실에서 '최저임금 위반과 비정규직 차별 신고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신고센터는 시민단체와 법률 자문단이 최저임금 위반 신고 접수 및 상담과 법적 대응과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차별시정위에 구제 신청, 최저임금 위반 사업장 고발 등을 지원해줄 계획이다. 민주노총 대구본부 053)421-8527. 참여연대 사무실 053)427-978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