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관련 활동을 목적으로 한 정치조직이란 논란을 빚고 있는 친노무현 대통령계 인사들의 모임인 참여정부평가포럼(참평포럼)의 경북조직이 발족됐다.
경북참평포럼은 1일 오후 포항시청 문화복지관에서 안희정 참평포럼 집행위원장과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열고 김홍진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수석부위원장(약사)과 윤지홍 안동대 교수를 상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이에 앞서 대구 참평포럼(대표 하종엽 전 참여정치실천연대 대구대표)은 지난달 21일 창립됐다.
정경훈기자 jghun31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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