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필가 구활씨 원종린 문학상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구의 수필가 구활 씨가 제3회 원종린 수필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수필문학상은 대전 출신의 원로 수필가 원종린 씨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원종린수필문학상 운영위원회(위원장 리헌석)가 시상한다. 최근 수필집 '바람에 부치는 편지'를 출간한 구활 씨는 '하안거 다음날' '고향집 앞에서' 등 6권의 수필집을 냈으며, 현대수필문학상·대구문학상·금복문화예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원종린 수필문학상 시상식은 9월 7일 오후 6시 대전 오페라웨딩 신관 2층에서 열리며,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한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