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총장 우동기)는 24일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와 공동으로 영남대 박물관에서 '2007 국제 금속문화재 보존처리 학술대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금속문화재 보존전문가인 앤 볼튼, 이집트 카이로대학의 아테야 교수, 일본 국립문화재연구소의 이토 씨 등 국내·외의 금속문화재 보존전문가들이 참가해 예술·인문·과학적 보존방법 등을 소개했다.
이번 학술대회 대회장인 조계현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이번 대회는 금속문화재 보존처리 기술의 최신 이론을 상호 교환하고, 세계적 수준의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