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관세사 전국 최다 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가 '2007 관세사 2차 시험'에서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이번 시험에는 모두 437명이 응시해 75명이 합격했으며, 이 가운데 영남대 출신은 성원찬(25. 국제통상 3년)·김동업(26. 영어영문 4년) 씨 등 재학생 2명과 김민혜(25. 국제통상)·정봉희(29. 국제통상)·황용(28. 국제통상)·박찬호(27. 정치외교)·하창길(29. 정치외교)·박해용(42. 토목공학) 씨 등 졸업생 6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이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