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는 5일부터 3일간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보문호반축제2007'을 개최한다.
보문호수 주변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첫날 마야, 박강성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등을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통기타 및 록밴드 공연 등 호반음악회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자를 대상으로 장기자랑, 특별공연 등의 행사가 열린다.
음악회와 공연 등 주 행사 외에도 탁본, 다례체험, 풍선공예, 알밤까기, 레크리에이션 등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마당도 축제기간 내내 마련된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