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저상버스 도입…장애인·주민 호응 높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이 경북도에서 처음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들의 편의를 위해 저상버스를 도입했다. 군은 10일부터 군내에서 운행되고 있는 버스 25대 가운데 2대를 휠체어 승하차가 가능한 저상버스로 교체해 운행한다.

안성규 부군수는 "도내선 처음으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저상버스를 도입한 만큼 이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이 더욱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