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민의 날' 매년 6월 8일로 사실상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의회 기획행정위는 16일 시가 상정한 시민의 날 조례를 심의, 본회의에 넘김에 따라 경주시민의 날이 매년 6월 8일로 사실상 결정됐다.

6월8일은 신라 시조 박혁거세가 BC 56년 신라를 건국하고 거서간에 즉위한 날을 양력으로 환산, 산출됐다.

앞서 시관계자 및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경주시민의 날 심의위는 경주의 시 승격일, 방폐장 유치일 등 10여 개를 놓고 논의를 벌여 박혁거세 즉위일을 최종 선정했었다.

본회의에 상정된 시민의 날 조례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시민의 날에 기념행사는 물론 경주시 문화상 시상, 시민체육대회, 문화 예술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명시되어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