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10개 시민사회단체, '반 빈곤 네트워크'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UN이 정한 세계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대구의 10개 시민사회단체가 반 빈곤 네트워크(준)를 출범시켰다. 인권운동연대, 장애인지역공동체 등 10개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오전 10시 대구시청 앞에서 발족식을 갖고, 대구시에 빈곤심화에 따른 해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후 5시 대구 교보생명 광장에서 캠페인도 갖는다.

정우용기자 v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