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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한마음 대회' 인터불고호텔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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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위원 대구·경북지역협의회는 18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대구지검 관계자들과 시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밝은 사회를 위한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대회에서는 범죄 예방에 공이 많은 최억만(경동화물 대표) 씨 등 5명이 법무부장관, 김병화(농협경북지역본부장) 씨 등 8명이 대구지검 검사장 표창장을 받았다. 또 자원봉사자와 위원 등 14명은 협의회장 감사장을 받았고 지역 모범 고교생 20명에게는 1인당 30만 원씩 모두 6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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