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마켓 털이범 구속…1명은 달아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은 25일 2인조로 슈퍼마켓에 들어가 물건을 사는 척하며 주인을 유인한 사이 금고의 현금을 훔치는 수법으로 상가를 턴 혐의로 A씨(41)를 구속하고, 달아난 B씨를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 25일 오전 9시 40분쯤 울산 남구 옥동의 C씨(45) 슈퍼마켓에 들어가 음료수 박스를 꺼내달라며 진열대로 유인한 뒤 계산대 금고에서 200만 원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5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