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금고 농협, 대구은행으로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와 대구은행이 내년부터 3년동안 경상북도 금고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관리 금융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경북도는 행정자치부 예규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한 도 금고 지정 공개경쟁에서 농협중앙회가 일반회계 및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를, 대구은행이 원전세특별회계 등 3개 특별회계를 최종 유치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