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불교계 단체 "김병준 대선 출마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민족문화정신 수호 모임'(대표 상인 스님)은 6일 김병준 청와대정책기획실장의 대선 출마를 촉구했다.

불교계 단체인 이 모임은 이날 오후 대구호텔 크리스탈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깨끗하고 정의로운 지도자, 시대가 안고 있는 문제와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지닌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그 지도자는 바로 김 정책위원장"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김 위원장을 지지한 모든 사람과 연합해 10억 원 만들기 모금 운동을 벌여서라도 그의 대선출마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정경훈기자 jghun31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