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민족문화정신 수호 모임'(대표 상인 스님)은 6일 김병준 청와대정책기획실장의 대선 출마를 촉구했다.
불교계 단체인 이 모임은 이날 오후 대구호텔 크리스탈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깨끗하고 정의로운 지도자, 시대가 안고 있는 문제와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지닌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그 지도자는 바로 김 정책위원장"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김 위원장을 지지한 모든 사람과 연합해 10억 원 만들기 모금 운동을 벌여서라도 그의 대선출마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정경훈기자 jghun31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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