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학년도 대구 수험생들의 수능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조금 높아진 반면 경북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수능시험 지원자 3만 1천870명 가운데 1천990명이 1교시에 응시하지 않아 6.2%의 결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수능 때 결시율 5.9%와 비교하면 0.3%포인트가 오른 것.
경북은 전체 지원자 2만 3천649명 중 1천402명이 시험을 포기해 5.9%의 결시율을 기록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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