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포상금 전액 주민복지에 사용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이 보건복지부 선정 '2007 지방자치단체 복지분야 종합 평가 발전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1천100만 원 전액을 저소득층의 월동 지원 사업에 사용키로 했다. 이 포상금은 당초 사회복지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들의 선진지 견학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었으나 달성군은 직원들의 해외 여행 대신 저소득층 130여 가구에 겨울용 침구세트를 구입, 나눠줄 계획이다.

장윤석 달성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복지분야 행정의 발전으로 받은 상인 만큼 군민들의 복지를 위해 상금을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해 행복한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