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포상금 전액 주민복지에 사용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이 보건복지부 선정 '2007 지방자치단체 복지분야 종합 평가 발전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1천100만 원 전액을 저소득층의 월동 지원 사업에 사용키로 했다. 이 포상금은 당초 사회복지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들의 선진지 견학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었으나 달성군은 직원들의 해외 여행 대신 저소득층 130여 가구에 겨울용 침구세트를 구입, 나눠줄 계획이다.

장윤석 달성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복지분야 행정의 발전으로 받은 상인 만큼 군민들의 복지를 위해 상금을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해 행복한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