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복주, 국내 최대용량 소주 '참 담금주'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복주가 소주업계에서 가장 용량이 큰 소주 상품을 5일 출시했다. '참 담금주(사진)'란 이름으로 선보인 대용량 소주는 알콜도수 30도에 5.5ℓ와 10ℓ짜리로 각종 술 담금용으로 알맞다.

가격면에서도 종전까지 가장 큰 용량(5ℓ) 1만 3천850~1만 4천520원에 비해 싼 5.5ℓ들이 1만 2천100원, 10ℓ들이 2만 1천500원 등이다.

금복주측은 "담금주라는 점을 고려, 대용량에다 입구가 넓은 용기를 적용, 과실이나 약재를 담기에 편리하고 가격 또한 기존 제품에 비해 낮췄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1.8ℓ, 3.6ℓ, 5ℓ 와 더불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