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미콘 회사 안에 주차 1t 화물차서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2시 40분쯤 대구 달서구 장동의 한 레미콘 회사 안에 주차돼 있던 1t 화물차에서 불이 나 옆에 있던 레미콘 차량에 옮겨붙어 1천900여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1t 트럭은 지난달 7일 달성군 논공읍에서 도난당한 S씨(44)의 소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누군가가 훔친 차량을 몰고 레미콘 회사에 들어왔다가 시멘트덩이 등이 많은 질퍽한 땅에 바퀴가 빠지자 차량을 무리하게 빼려다 엔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가운데, 제소 배경에는 서울시당의 '사당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위례 신도시 ...
국내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KRX 반도체 지수가 3% 하락한 가운데, 뉴욕증시에서 AI 관련 기술주가 급락한 영향이 크다. 정부...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중 외국인 여성 수입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며,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를 만류하며 산업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