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선 선전벽보 훼손 50대 불구속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5일 경산 자인면 한 식당 앞에 있던 대통령선거 선전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B씨(50·경산 자인면)를 불구속 입건했다.

B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5일 0시 30분쯤 경산 자인면 동부리 한 식당 앞에 붙여 놓은 선전벽보를 일일이 찢어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벽보 훼손 광경을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잡혔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가운데, 제소 배경에는 서울시당의 '사당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위례 신도시 ...
국내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KRX 반도체 지수가 3% 하락한 가운데, 뉴욕증시에서 AI 관련 기술주가 급락한 영향이 크다. 정부...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중 외국인 여성 수입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며,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를 만류하며 산업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