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통신골목 불법광고물 행정대집행 벌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구청은 봉산동 통신골목 간판 정비사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본지 4일자 10면 보도)에 따라 6일부터 사흘간 통신골목 400m 구간의 불법광고물 90곳에 대해 철거 전문인력과 함께 행정대집행을 벌이기로 했다. 중구청은 지난 8월부터 불법 광고물 조사를 벌여 철거 등 행정대집행을 실시하려 했으나 대상 업체들이 자진철거 의사를 밝혀 실시하지 않았다.

중구청 관계자는 "대형 광고물과 기타 돌출간판 등 불법 광고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며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많은 곳이라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