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타악 & 민속예술페스티벌'수성 아트피아에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외의 수준 높은 민속예술과 신명나는 타악음악이 어우러지는 '제4회 대구세계타악&민속예술페스티벌'이 12월 8일(오후 7시)과 9일(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아프리카의 원초적인 두드림의 가나, 잉카문명의 안데스음악 페루, 힘차고 웅장한 일본의 다이코음악, 대자연의 서사시를 담은 대만, 현란한 타악연주의 터키, 열정적인 리듬의 멕시코, 그리고 신명의 울림 한국 등 7개 국에서 모두 9개 팀이 출연한다.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며, 10명 이상 단체와 학생은 20%, 수험생의 경우 30% 할인된다(학생증과 수험표 반드시 지참).

전화 문의 053)290-097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