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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악 & 민속예술페스티벌'수성 아트피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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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의 수준 높은 민속예술과 신명나는 타악음악이 어우러지는 '제4회 대구세계타악&민속예술페스티벌'이 12월 8일(오후 7시)과 9일(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아프리카의 원초적인 두드림의 가나, 잉카문명의 안데스음악 페루, 힘차고 웅장한 일본의 다이코음악, 대자연의 서사시를 담은 대만, 현란한 타악연주의 터키, 열정적인 리듬의 멕시코, 그리고 신명의 울림 한국 등 7개 국에서 모두 9개 팀이 출연한다.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며, 10명 이상 단체와 학생은 20%, 수험생의 경우 30% 할인된다(학생증과 수험표 반드시 지참).

전화 문의 053)290-0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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