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맥향화랑, '열린 그림장터'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맥향화랑은 16일까지 지난 30여 년간 소장해온 국내·외 작가 소품작 130여 점을 선보이는 '열린 그림장터'를 연다. 10호를 넘지 않는 소품들로 판화작업 120여 점과 그 외 10여 점으로 구성했다. 미술 애호가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소품의 3분의 2가 10만~20만 원대이다. 053)421-200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