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맥향화랑, '열린 그림장터'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맥향화랑은 16일까지 지난 30여 년간 소장해온 국내·외 작가 소품작 130여 점을 선보이는 '열린 그림장터'를 연다. 10호를 넘지 않는 소품들로 판화작업 120여 점과 그 외 10여 점으로 구성했다. 미술 애호가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소품의 3분의 2가 10만~20만 원대이다. 053)421-200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