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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원 태운 승합차 사고…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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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 50분쯤 영천시 청통면 호당리 마을 입구에서 영천시의회 시의원 6명을 태운 승합차가 1t택배 차량과 충돌, 정기택·모석종·이춘우 시의원 등 6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사고는 영천시의원들을 태운 승합차가 신녕면 홀몸노인 위문을 위해 가던 중 마을에서 나오던 택배 차량과 측면으로 충돌해 넘어지면서 일어났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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