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의원 태운 승합차 사고…6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1시 50분쯤 영천시 청통면 호당리 마을 입구에서 영천시의회 시의원 6명을 태운 승합차가 1t택배 차량과 충돌, 정기택·모석종·이춘우 시의원 등 6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사고는 영천시의원들을 태운 승합차가 신녕면 홀몸노인 위문을 위해 가던 중 마을에서 나오던 택배 차량과 측면으로 충돌해 넘어지면서 일어났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가운데, 제소 배경에는 서울시당의 '사당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위례 신도시 ...
국내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KRX 반도체 지수가 3% 하락한 가운데, 뉴욕증시에서 AI 관련 기술주가 급락한 영향이 크다. 정부...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중 외국인 여성 수입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며,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를 만류하며 산업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