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 동호인 모임인 여묵회 창립전이 16일까지 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대구시 수성구 지산 1동 자치 교양강좌교실 동양화 문인화반의 회원들이 틈틈이 배워 작업한 작품 30여점이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회원들은 비록 연륜은 짧지만 먹을 이해하고 우리 전통의 수묵기법인 선과 획 위주의 산수화에 대한 열정이 남다름을 보여준다.
회장 신보정씨는 " 시간속에 감춰놨던 그림에 대한 애틋한 열정을 발판 삼아 희망의 싹을 틔워 첫 전시회를 열게 됐다"며 " 많이 오셔서 회원들의 솜씨에 격려와 도움말을 주시길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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