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주)가 지난 6월 부도난 (주)신일의 달서구 진천역 신일해피트리 2차 대체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우자판 관계자는 "지난 5일 우리은행 및 시행사와 대체 시공사 약정을 체결, 공사 재개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11일 개최했다."며 "계약자 및 하도급 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내주중 공사 재개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우자동차판매(주) 건설부문은 '이안'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를 갖고 있으며 도급 순위 44위로 '진천역 신일해피트리 2차' 단지는 향후 '진천 이안'으로 단지 명칭이 변경된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