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프린트 클럽'전이 20일까지 갤러리G에서 열린다. '서울 프린트 클럽(SEOUL PRINT CLUB)'은 판화를 사랑하는 여성작가들의 그룹으로 지난 1980년 첫 전시를 시작으로 2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매년 지속적인 전시회를 개최하며 한국 현대판화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여 온 단체.
올해부터 서울을 벗어나 타지역에서의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그 첫 번째 행사. 참여작가는 이영애 김란희 김광숙 박지숙 이경희 이윤영 서정희 임정은 오영재 정미옥 조을선 전지원 이상은 황재숙 등 14명이다. 053)421-3557.
조문호기자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