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질방서 말다툼 벌이다 넘어진 60대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6일 오후 8시 15분쯤 대구 중구 향촌동의 한 찜질방에서 Y씨(64)가 넘어져 숨져 있는 것을 찜질방 종업원 B씨(64)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Y씨가 누군가와 대화를 하던 중 실랑이가 벌어졌고 잠시 뒤 '쿵'하는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 B씨의 말에 따라 Y씨가 말다툼을 하다 넘어져 머리를 다쳐 숨진 것으로 보고 상대 남자를 쫓는 한편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