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질방서 말다툼 벌이다 넘어진 60대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8시 15분쯤 대구 중구 향촌동의 한 찜질방에서 Y씨(64)가 넘어져 숨져 있는 것을 찜질방 종업원 B씨(64)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Y씨가 누군가와 대화를 하던 중 실랑이가 벌어졌고 잠시 뒤 '쿵'하는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 B씨의 말에 따라 Y씨가 말다툼을 하다 넘어져 머리를 다쳐 숨진 것으로 보고 상대 남자를 쫓는 한편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