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개별주택 특성조사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은 내년 1월 25일까지 지역의 개별주택 가격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택 2만 4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개별주택 특성조사를 벌인다. 주요조사 내용은 토지특성인 용도지역 구분, 도로접면, 형상 등 11개 항목과 건물특성인 건물구조, 건물용도, 경과연수 등 9개 항목으로 공무원 및 조사요원 합동으로 지역별 담당자를 지정, 전면조사로 이뤄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