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 당선자 고향 '덕성마을' 안내 간판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지역 출신 이명박 후보가 제17대 대통령에 당선됨에 따라 국민들의 당선자 고향마을 방문이 잇따를 것으로 보고 방문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안내간판을 설치했다.

이명박 당선자의 고향 마을인 흥해읍 덕성1리와 연결되는 국도 7호선 마산네거리를 비롯해 덕성리 마을진입로인 면도 101호선 등에 총 16개의 도로 안내간판을 설치해 찾기 쉽도록 한것.

마을 주민들은 지난 20일부터 이 당선자의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