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토바이-승용차 2대 충돌…외국인 셋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7시 15분쯤 외국인 근로자 3명이 경산 진량읍 황제리 마을 앞 도로에서 소형 오토바이를 함께 타고 가다 승용차 2대와 잇따라 부딪혀 모두 숨졌다.

경찰은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우즈베키스탄인 B씨(32) 등 3명이 정면에서 오던 테라칸 승용차와 부딪힌 후 오토바이를 뒤따르던 소나타 승용차와 또다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를 낸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산·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