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쥐띠해(子年)에 출생한 국민이 1일 현재 1천69만명으로 총인구(1억2천777만명)의 8.4%이자 12개 띠 가운데 4번째로 많다고 총무성이 밝혔다.
쥐띠생은 남자가 521만명, 여자가 548만명으로 여자가 더 많다. 또 연대별로는 베이비붐 세대로 올해 만 60세를 맞는 1948년생이 227만명으로 가장 많고, 제2차 베이비붐 세대로 올해 37세가 되는 1972년생은 199만명이다.
1936년 출생한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총리도 쥐띠다.
한편 1987년 출생해 올해 20세로 성년이 되는 이른바 '신성년(新成年)'이 135만명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신성년은 제2차 베이비붐 세대가 성년이 됐던 1994년 207만명으로 최고를 기록한 뒤 감소 경향이 지속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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