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청구(월성원전 제1발전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청구(52) 월성원전 제1발전소장은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들과도 늘 소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서울 출신인 이 소장은 한양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한 뒤 1977년 한전에 입사했으며, 월성본부 안전부장과 설비개선부장 등 경주에서 오랫동안 일해 월성원전을 꿰뚫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인 최선화(51) 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