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스틸러스, 남궁도 등 입단식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올 시즌부터 포항스틸러스 유니폼을 입게된 선수들이 4일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유창현, 신형민, 남궁도, 김현식 사장, 장현규, 조한범, 송창호.
▲ 올 시즌부터 포항스틸러스 유니폼을 입게된 선수들이 4일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유창현, 신형민, 남궁도, 김현식 사장, 장현규, 조한범, 송창호.

프로축구 K-리그 2007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4일 구단 사무실에서 이적 선수 남궁도, 장현규와 작년 연말 드래프트를 통해 영입한 신인 신형민, 유창현, 조한범, 송창호 등의 입단식을 가졌다.

남궁도는 2006, 2007 시즌을 광주 상무에서 뛰면서 군복무를 마친 뒤 지난해 11월 전남 드래곤즈로 복귀했다가 시즌 종료와 함께 고기구와 맞트레이드 돼 포항 유니폼을 입게됐다. 남궁도는 "챔피언 팀에서 뛰게 돼 기쁘다. 팀이 정상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포항은 미드필더진이 좋아 득점 기회가 많을 것 같다."고 공격수다운 입단 소감을 밝혔다.

또 대전 시티즌에서 이적한 수비수 장현규도 "일단 팀에 빨리 적응해 주전 경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우승팀이라는 타이틀을 꼭 지켜내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