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안동호 '빙어잡이' 본격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호에서 겨울철 별미인 빙어잡이가 본격 시작됐다.

수온 0~14℃에서 서식하는 냉수성 어류인 빙어는 산 채로 초고추장에 찍어먹거나 오이, 무 등과 함께 버무린 회무침, 튀김 등으로 먹는데 수박향과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현재 활어 kg당 2만 원, 훈제 kg당 1만 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안동시 와룡면에 사는 어민 금성수 씨는 "이상 기온으로 예년에 비해 어획량이 줄었지만 날씨가 추워지는 이달 중순쯤이면 예년만큼 빙어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