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오승범-제주 김재성 맞트레이드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와 제주 유나이티드가 7일 미드필더 오승범(27)과 김재성(25)의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아주대를 졸업한 김재성은 2005년 제주의 전신인 부천SK에 입단한 뒤 통산 90경기에 나서 6골 7도움을 올렸다. 제주 오현고 출신인 오승범은 1999년 천안 일화(현 성남 일화)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05년 포항으로 이적했는데 통산 152경기에서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오승범은 고향팀에서 뛰게 됐다는 사실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