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운(50) HCN 경북방송 사장은 "방송, 통신 융합 환경에서 올해는 어느때보다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디지털 방송 시작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양질의 부가서비스 창출을 통해 포항과 영덕, 울진, 울릉을 아우르는 경북 동해안 밀착형 방송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인하대 경영학과와 건국대 대학원을 나와 지난 1981년 현대그룹 공채로 입사한 뒤 현대아산 금강산 현지 영업총괄, 현대백화점 반포점장, HCN 충북방송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