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동운(신임 HCN 경북방송 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운(50) HCN 경북방송 사장은 "방송, 통신 융합 환경에서 올해는 어느때보다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디지털 방송 시작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양질의 부가서비스 창출을 통해 포항과 영덕, 울진, 울릉을 아우르는 경북 동해안 밀착형 방송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인하대 경영학과와 건국대 대학원을 나와 지난 1981년 현대그룹 공채로 입사한 뒤 현대아산 금강산 현지 영업총괄, 현대백화점 반포점장, HCN 충북방송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