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욱 대구 흥사단 등산대장 '유비쿼터스 행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에세이집 '우리집도 파랑새다'를 펴낸 대구 흥사단 등산대장 김지욱(47) 씨가 2탄 '유비쿼터스 행복'(생각과느낌)을 펴냈다.

그는 지난 한해 동안 영화를 40여 편 보고, 연극과 뮤지컬 음악회를 10여 편을 보며 행복을 섭렵했고, 해외여행 4회, 국내여행 10회로 행복을 만들었고, 40여 차례 등산을 다니면서 행복을 꽃 피웠고, 옛 친구찾기를 하며 행복을 키웠고,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행복을 완성시켜 왔다.

그 속에서 찾은 행복의 느낌을 이 책 속에 녹아넣었다. 그는 행복은 어디에도 있고, 어느 때에도 있으며, 누구한테도 있다고 강조한다. 마치 무선통신 유비쿼터스 시스템으로 우리 사회가 연결되어 있듯이 말이다.

우리 가족과 이웃의 행복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또 한 권의 행복백서이다. 310쪽. 1만 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