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군 비상활주로 사용 경북항공고 합의서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과 영주시 풍기읍에 위치한 경북항공고(교장 최훈·영주시 풍기읍)가 15일 제16전투비행단에서 비상 활주로 상공 사용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는 경북항공고 학생들이 영주시 안정면 내줄리에 설치된 공군 비상 활주로에서 주 2회 경비행기를 이용한 이·착륙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06년 경북지역 항공특성화 고교로 선정된 항공고는 지난해 3월 교명을 영주과학기술 고교에서 경북항공고로 바꾸고 항공전자과·항공정비과 등을 신설, 항공인력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김도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은 "미래 우수한 항공 인력 양성을 위해 작전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