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센터 운영-영남이공대, 구미시와 협약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이공대가 올해 구미시로부터 위탁받아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센터'를 운영한다.

맞춤형 건강관리는 보건전문인력이 기초생활수급자, 재가 암환자, 이민자 가족, 장애인, 홀몸노인 등에 대해 해당 지역과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영남이공대와 구미시는 최근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센터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영남이공대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총 사업비 약 5억 원을 들여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영남이공대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은 구미보건소 13명, 선산보건소 5명 등 총 18명이 배치돼 사업을 진행한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