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가 올해 구미시로부터 위탁받아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센터'를 운영한다.
맞춤형 건강관리는 보건전문인력이 기초생활수급자, 재가 암환자, 이민자 가족, 장애인, 홀몸노인 등에 대해 해당 지역과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영남이공대와 구미시는 최근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센터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영남이공대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총 사업비 약 5억 원을 들여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영남이공대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은 구미보건소 13명, 선산보건소 5명 등 총 18명이 배치돼 사업을 진행한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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