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청, '방과 후 아카데미' 위탁단체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구청은 28일까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민간 위탁 단체를 공모한다. 방과 후 아카데미는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주 6일간 남구 대명5동주민센터에서 운영될 예정. 대구시에 등록 또는 허가된 단체로 정관의 설립목적(사업)이 청소년 활동·복지·보호를 주로 하거나 청소년 관련 실적이 있는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청소년지도자 2급자격증을 소지한 운영책임자 1명과 청소년지도자 3급자격증을 소지한 실무지도자 2명을 채용해야 하며,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에 필요한 15인승 이상의 차량을 보유해야 한다. 남구청은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4일 위탁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