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보건의료원이 올해 첫 사업으로 벌이고 있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군 의료원은 지역 인구의 노령화 영향으로 만성퇴행성 질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의료진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상담, 진료, 재활 간호까지 벌이는 맞춤형 건강 관리 사업을 하고 있다.
주민 김모(78·울릉읍 도동3리) 씨는 "보건의료원 직원들이 수시로 집으로 찾아오니 마음이 안정되고, 건강도 많이 좋아졌다."고 반겼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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