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고령서 50kg 초대형 칡뿌리 캐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 다산면 상성여객 600번(현풍~칠성시장 구간운행) 시내버스 운전기사 제경봉(45) 씨가 지난 23일 가야산 등반을 하다가 초대형 칡뿌리를 발견, 5시간 작업 끝에 캐냈다. 이 칡뿌리는 길이 21m에 직경 10~30cm, 무게 50kg의 초대형이다. 제 씨는 지난해 5월쯤에도 소백산을 등반하다 산삼 12뿌리를 캐는 횡제를 하기도 했다는 것.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