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한태 청도군수 '초호화 변호인단'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총장·고등법원장 출신 등 포함

24일 구속된 정한태 청도군수가 대구에서는 이례적으로 초호화 변호인단의 변호를 받게 됐다.

대구변호사회에 따르면 정 군수 변호인단에 검찰총장 출신 변호사와 고등법원장 출신 변호사를 포함한 거물급 변호사들이 대거 선임됐다는 것.

정 군수가 소환되기 이틀 전인 지난 15일 김영삼 정부 시절 검찰총장을 역임한 김각영 변호사가 제일 먼저 선임계를 냈고, 지난해 대구고법원장 자리에서 물러난 지 사흘 만에 손이목 전 영천시장의 소송대리를 맡았던 김진기 변호사도 구속영장이 청구된 지난 22일 선임계를 제출했다. 부장검사 출신의 민충기 변호사도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