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최근 지역 농특산물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농특산물 공동 고급브랜드 '새재의 아침'을 확정했다.
'새재의 아침'은 문경의 깨끗하고 수려한 자연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산한 싱싱하고 청정한 농특산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3개월간의 연구 끝에 개발됐다. 시는 향후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에만 '새재의 아침'을 부착할 수 있도록 법적 기준과 품질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며, 대도시의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납품할 계획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