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공동 브랜드 '새재의 아침'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경시가 최근 지역 농특산물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농특산물 공동 고급브랜드 '새재의 아침'을 확정했다.

'새재의 아침'은 문경의 깨끗하고 수려한 자연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산한 싱싱하고 청정한 농특산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3개월간의 연구 끝에 개발됐다. 시는 향후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에만 '새재의 아침'을 부착할 수 있도록 법적 기준과 품질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며, 대도시의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납품할 계획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