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솔라카' 경연대회…전국 22개팀 참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태양에너지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해 볼 수 있는 태양에너지 자동차, 이른바
▲ 태양에너지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해 볼 수 있는 태양에너지 자동차, 이른바 '제1회 솔라 카(Solar Car) 경진대회'가 국내 최초로 1일 영남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려 참가 대학생들이 25m트랙 경주대회를 갖고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솔라 카(Solar Car)'들의 경연대회가 1일 영남대에서 열렸다.

이 대학 인조잔디구장에서 펼쳐진 '제1회 솔라 카 경진대회'에는 그동안 1, 2차에 걸친 치열한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전국 17개 대학 22개 팀이 참여했다.

대회에 참가한 22개 팀은 가로, 세로 각 20cm 크기에 10W의 순간전력을 낼 수 있는 태양전지판을 부착한 무인 모형 솔라 카를 직접 제작해 폭 5m, 길이 25m의 직선 도로에서 진검 승부를 펼쳤다.

영남대측은 "매년 행사를 열고 앞으로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욱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