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도 금품 '얼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하양읍…경찰 수사

경산 하양읍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금품이 오간 혐의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실시된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모 후보가 지지를 부탁하며 대의원 2명에게 각각 50만 원을 전달했는데 이 가운데 한 명이 새마을금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는 것.

금품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후보는 혐의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