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사휘발유로 저수지 일부 오염…경찰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청통면 대평리 사일못에 14일 기름이 유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사고로 농업용수로 쓰이는 저수지 33.3㎡가량이 오염돼 영천시, 한국농촌공사 영천지사가 부직포와 펜스를 설치하는 등 피해확산 예방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이 기름이 한 달 전 유사휘발유를 제조하다 경찰에 단속된 인근 공장에서 배수구를 타고 흘러든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