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 해 안녕하세요?" 인사가 무색하네요. 대보름날 소원지에 적었던 염원이 전달되지 않은 걸까요? 연일 지하철, 기차 등이 말썽을 피워 시민들의 발을 꽁꽁 묶어버리네요. 얼마 전엔 헬기가 추락해 아까운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지요. 모레면 새 대통령 취임식인데…. 호사다마란 말이 실감납니다. 달님께 다시 한번 빌어 볼까합니다. 비록 보름때보단 덜 둥근 달이겠지만 '좋은일만 생겼으면…' 하고 말입니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