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열-강순덕, 경북 최우수 선수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고 육상의 김재열(3년), 구미시청 육상의 강순덕이 경북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26일 제이스 호텔에서 열린 제43회 경북 최고체육상 시상식에서 김재열은 지난해 전국체전 남자 800m 3연패, 제35회 KBS배 대회와 제36회 전국종별대회 800m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강순덕 역시 전국체전 2관왕 (여자 5,000m , 10,000m), 제60회 전국육상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차지하는 등 두드러진 성적을 거두었다.

최우수 단체상은 지난해 전국체전 은메달과 제18회 대통령기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경산고 럭비팀, 최우수 지도자상은 최근 3년간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8개를 일군 경북체고 복싱팀의 곽귀근 감독이 받았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공모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엄기연 여성위원장이 신청했으며, 김민수 최고위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대구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성과급 관련 발언에 강력 반발하며 항의 서한을 전달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메모리 호황 덕분에...
경기 의왕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부가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30일 오전 10시 30분경에 일어...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이 열린 호텔 인근에서 총격을 시도한 콜 토마스 앨런(31)은 범행 직전 무장 상태로 셀카를 찍었으며, 그는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